어느 새 일 년이 지났다

2015-04-17

세월호가 가라앉은지 일 년. 나도 많은 일이 있었지만, 결국은 남의 일이라 무관심하게 지나왔다. 부끄럽다. 이럴 때마다. 나는 세상을 더 낫게 하고 있는 걸까.

이사 운동일기
comments powered by Disq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