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한 일, 한 일

2011-07-26

대충 책을 네 권 정도 봤고, 토비의 스프링3를 공부했다. 실력이 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뭔가 해 봐야겠다. 여름 감기에 걸렸고, 아직 낫지는 않았다. 월말에는 여름신앙캠프를 갈 거고, 그 전까지는 밀린 일을 좀 처리해 놔야 한다. 슈로대 3회차를 끝냈고, 페르소나3를 시작했다. 간만에 재미있는 RPG라는 생각이 든다. IE6는 정말 싫다.

여름 사도학교 Blink - 첫 2초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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