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탄다

2015-04-05

봄 되면 싱숭생숭하고 여름에는 더위먹고 가을에는 쓸쓸하고 겨울에는 외로워하는 인생이었는데, 요 며칠은 정말 미쳐 날뛰는 정도로 제정신이 아니었나보다. 술을 먹고먹고먹으니 반작용으로 우울함이 끼얹어져서 그런가 제정신이 돌아왔음. 그래도 아직 힘이 남아 있으니 이럴 때 뭔가 해야겠다. 오랜만에 찌질대는 글을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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