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

2011-03-14

마무리가 약간 용두사미? 그런 느낌이었다. 스릴러라든가 추리라든가 하는 재미 보다는 여기 오고 나서부터 내가 옛날과는 다르게 변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공감하면서 읽을 만 했다. 나도 어디 정신과 진료를 받든지 해야 하나… 여하튼 제대가 답인가.

48÷2(9+3) 坊っちゃん 번역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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