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라이켄 사람들

2011-02-04

줄라이켄 사람들 뭐랄까 기승전결이 잘 와 닿지 않는 이야기인데도 슬슬슬 따라가다 보면 재미있다. 그냥 봄이나 가을쯤, 눈부시지도 않는 느즈막한 오후 햇살이 비치는 곳을 멍하니 쳐다보는 그런 이야기랄까.

월식도의 마물 서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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