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중 읽은 만화책

2010-10-14

스콧 필그림 - 병맛쩐다 사가판 어류도감 - 다이지로 모로보시, 설명이 필요한가. 사가판 조류도감 - 다이지로 모로보시 강태공 - 다이지로 모로보시 블루 홀 - 호시노 유키노부, 역시 설명이 필요한가 전파의 성 - 역시 이 작가는 처절하게 잘 그린다. 너에게 닿기를 - 이빨 빠진 부분을 봤음. 보면 볼수록 상큼도가 지나쳐서… 역시 삼십대 아저씨에게 고딩 감성은 무리인가. 그 이외에도 약 40여권을 봤음. … 우와… 적고 보니 무지막지하네.

푸른사막 휴가 복귀하자마자 깔끔하게 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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