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 여행

2020-03-15

2019년 12월에 2박3일 예정으로 칭따오 여행을 갔다.

같이 간 동행자가 중국요리를 못 먹고 관심사가 심하게 달라서 제대로 여행을 못 한 게 아쉽다.

비자 비용도 있고, 동남아 대비 비용이 많이 싼 것도 아니고(호텔은 쌌다) 사실 중국요리는 어느 나라에서나 먹을 수 있기도 하고, 별로 따뜻하지도 않으면서 영어가 제대로 안 되는 것도 있고(번역기는 매우 좋음) 해서 다시 갈 거 같지는 않다.

중국에서 영문 상품은 모두 한자 병기가 되어 있다. 차도 그렇고. 도로가 널찍널찍하고 건물도 크다. 하지만 뭔가 낡고 오래된 느낌. 실제로 그리 오래 되지 않았을텐데 말이지.

알리페이는 참 좋다. 속도 빠르고 사용상 문제 없음

칭따오 맥주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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