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지름 결산

2017-12-27
  1. 다이슨 청소기 사긴 했는데 아직 직접 못 봤다. 한국 돌아가면 써 볼 예정

  2. 샤오미 트롤리 음.. 그럭저럭? 싸니까 의미가 있는 물건 정도.

  3. 기능성 티셔츠 홈웨어를 모두 이걸로 바꿨다. 땀이 많이 나는 체질상 매우 필요하다. 자전거 때문에 구매하기도 했고.

    • 빨리 마른다.
    • 땀냄새가 덜 난다.
    • 싼거는 확실히 좀 성능이 나쁘다는 느낌인데, (원단부말고 바느질 마감이나 그런게) 홈웨어로는 쓸만하다.
  4. 미밴드 있으니까 조금이라도 더 돌아다니게 된다.

  5. 등산바지 아재티 난다고 하지만, 아재인데 뭐. 자전거 때문에 처음 구매했다.

    • 가볍다.
    • 시원하다.
    • 의외로 따뜻하다.
    • 빨리 마른다.
  6. 자전거 팔긴 했지만, 잘 샀다. 여유가 생기면 다시 살 예정

  7. 씽크패드 키보드 조타! 뭐 당연히 리얼포스의 키김은 따라올 수 없지만, 바깥에서 쓸 만한 용도로는 매우 적절

    • 인식이 빠르다.
    • 멀티 페어링. 버튼 하나로 전환 가능
    • 빨콩
    • 배터리도 매우 오래간다. 6개월 동안 충전은 한 2-3번 했나? 배터리가 나간 건 아니고 그냥 충전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8. 넥스트 스탠드 내가 딱 원했던 노트북 스탠드.

    • 가볍다.
    • 높이 조절 이 편하다.
    • 접으면 작아진다.
  9. 샤오미 A1 잘 샀다! 카메라가 조치 않지만 이전 것들에 비하면 충분히 쓸만함.

    • 밧레리가 오래간다.
    • 일체형이라 튼튼한 느낌.
    • USB-C라 신형 같은 느낌
  10. 태국행 비행기표 내년껄 미리 사 둬야 하나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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