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2015-06-21

아주 오랜만에 진지하게 챙겨본 한국드라마. 아이유가 아니면 망했을 물건이다. 정말. 진지하게. 스토리를 너무 만만하게 썼어. 게다가 내부자이야기니까 결국 다들 착한 사람이다 라는 분위기로 가니까 악역도 없고 긴장감도 없고… 그냥 아이유가 이뻐서 봤다. …뭐 그것만 해도 충분할 정도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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