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유니버스

2014-05-25

뭔소린지 모르겠다.

정말로.

그냥 술술술 넘겼는데, 책을 덮고 며칠 지나니 내용도 생각이 안 나고, 뭔지도 모르겠다.

일단 세계가 존재하는 방식에 대한 고찰이라고 보는데, 시간 날 때 한 번 더 보고 생각을 해 봐야겠다.

보면서 맵스의 전승족이 계속 생각났다.

우주 자체가 어떤 정보를 담고 있고, 그것을 계산하는 계산기라는 이야기를 그대로 받아들이려니, 내가 생각하는 그 계산이라는 행위와 여기서 말하는 계산이라는 행위가 많이 다른건지 바로 들어오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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