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킹덤의 기사

2014-05-25

얼음과 불의 노래에서 100년 전 이야기.

외전이라고 하지만 얼불노에서 상상하지 못했던 코믹하고 가벼운 분위기로 진행되는 이야기.

얼불노라기 보다는 라이트노벨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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