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간 읽은 것들 정리

2012-08-09

하나하나 정리할 여유는 없을 것 같으니 이 쯤 해서 정리. 1984 - 드디어 읽었다. 라는 느낌이지만… 84년이 미래인 시점에서 이런 상상을 했단 말인가… 으음… 화차 - 영화는 안 봤지만, 여러모로 가슴에 와 닿는다. 그래. 그냥 행복해지고 싶었을 뿐일텐데.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기록으로서의 소설. 음. 그렇구나. 그런 의미도 있구나. 은교 - 엉엉엉 그래 시는 재능이 있어야 쓰는 건가… 백만 광년의 고독 - SF단편집은 이렇게 아이디어가 폭주하는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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