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둘째 주 정리

2012-07-15

점심을 안 먹고 있는데, 저녁에 폭식하는 일이 역시 생긴다. 대충 적당한 html 페이지 하나 만드는 데 6시간은 잡아야 한다. 디자인이 되어 있는 경우에 말이지. 그래도 적당한 수준까지 만들어서 만족. 아직 일 선후관계를 정하고 관리하는 게 힘들다. 주말에 뭔가를 하려는 생각 자체가 스트레스가 된다. 해야 된다고 압박을 하지 말자. 운동은 하다말다 함. 그래도 전체적으로 java쪽에 자신이 붙고 있다. 그래도 돌아보면 한 건 없군 별로. 하지만 처지고 있어… 뭔가 하지 않고 있다는 초조감이 붙는다. 코드 정리를 해 두지 않으면 고칠 수가 없다. 내가 만든 코드라도 정리를 해 두는 게 최선. SVN은 중간에 커밋해서 보내면 곤란하구나 역시. 중간에 끊긴 코드가 올라가니까. 머큐리얼 같은 느낌으로 하면 귀찮아진다. 한 번에 제대로 - 점전적 개선. 방향성의 차이일까. 자바로 뭔가 하려면 대충 틀은 잡아놓고 시작을 해야 하는구나. 패키지 구조, 명명규칙, 코딩 컨벤션. 기능 추가할 것들. 여기에 관련해서 Agile 기법을 쓴다면 Trello라는 툴이 좋았다. 이슈 관리 툴을 쓰는 것도 좋지만, 초기에는 저정도로 쓰면 될 듯.

자바로 함께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유의점 백색 가전을 고를 때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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