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도시 이야기

2011-11-03

다나카 요시키의 최근…작은 아니고, 최근에 국내에 들어온 물건. 재밌고, 다나카 스럽다. 여전히 까는 이야기. 역시 이 사람은 주인공이고 뭐고 필요없고 일단 까는 이야기를 해야 된다. 재밌게 봤지만 스토리도 잘 기억 안 나고, 좀 중구난방이고, 주인공도 여럿이라고 할 만한데 솔직히 꽤 많이 겹친다. 그냥 다른 각도에서 봐도 결국 다 똑같은 놈들이란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걸까.

28일 후 밤,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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