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복은 가능한가

2011-07-11

낚였다!

어찌보면 이 한 마디로 설명가능한 책이다.

번역서의 마케팅 방향은 가벼운 서브컬쳐인 양 잡혀 있지만, 실제로는 띠지에 나온 것과 비슷한 내용이다. 가벼운 것은 맞고, 서브컬쳐를 중심으로 설명하는 것도 맞지만 그 두 단어의 조합에서 나오는 이미지와는 많이 다르달까.

현대사회의 근본적인 문제를 짚어낸 책

뭐가 근본이고 뭐가 문제인지는 책을 보면 알 터, 사회를 보는 눈을 좀 더 넓혀주는 좋은 물건이다.

생각의 지도 워드프레스 3.2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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