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 ESP 치유물이라고 한 사람 나랑 싸우자

2010-08-31

이게 치유물이면 프랑켄 프랑은 어린이 명작소설이다.

…아놔 찝찝해.

이건 뭐 피만 안 나오지 프랑켄프랑보다 더 심함. 애들이 자각도 없고 의도도 선하고 해맑게 웃고 있어서 데미지 두배.

특히 그 튤립 요정… 으어…

작가가 두 극단 사이에서 방황하다가 툭툭 튀어나오는 걸 억제하지 못한 느낌.

야식먹고 배부르다 콘 사토시 감독 사망
comments powered by Disq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