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님 두 분

2010-08-03

오늘 출근하는데, 짬타이거 두 분이서 계단에 앉아 나를 굽어보았다. 그 시선 끝에는 이야기 소재가 굴러다녔다. 우왕

IP network 주소 69
comments powered by Disq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