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데이 북

2010-07-08

여기저기 사진들이 떠돌았기 때문에 두번 보는 기분으로 봤다.

내용은 그리 감동스럽지는 않았지만, 사진과 문구의 절묘한 매치가 좋았다.

이런 감각을 좀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해 주는 책.

선물용으로도 나쁘지 않겠다.

마미야 형제 에너지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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