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꿈

2010-07-05

주말에 꿈을 꿨다. 아마도 쓸데없이 싸이질을 한 반동인 듯. 나한테 웃어줄 리가 없는 사람이 웃고 있는 걸 보니 참 기분 찝찝하더라. 결국 다시 싸이질을 하고, 불유쾌한 소식을 듣고. 잠도 설쳐보고. 결론은 여기가 군대라서 그렇다고 내렸다. 월말에 휴가 가서 학교나 들러봐야겠다.

오타쿠 바람의 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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