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손님이 없다

2010-04-06

블로깅이 뜸해지긴 했지만, 있던 글도 있고 하니 유입량이 없을 것 같진 않은데… 아마도 한글 주소라 그런 모양. 시간이 나면 좀 알아봐야겠다. 정확히는 마음에 여유가 나면이겠지. 벌써 입대한 7개월이다. 다섯달 더 지나면 일 년. 한 번 더 지나면 이 년. 그러면 전역. 시간은 항상 빠르다.

살이 찌고 있다 주 5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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