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파

2009-12-13

휴가 나왔는데 rss피드가 천개 넘게 쌓여 있더라. 그래서 죽 보고 있는데, 친구가 말했다. 야 에바 개봉했어. 바로 보러 갔다. 심야시간이라 관객은 열 명 정도 있더라. 서로 두런두런 얘기하면서 봤다. 길게 쓰고 싶지만 시간이 없으니 잘 쓰시는 분들의 이야기로 대체한다. 레진 님 17호 님 허지웅 님

결론은 그거다….에바 까면 사살

레이… 행복해지렴. 히로인은 안 되겠지만. 신지는 성장했다. 아아… 시간이 흐르고 희망찬 새시대가 오니까 다들 착해지고 성장하는구나. …나도 성장했을까?

21세기를 살고 있다는 것이 참 좋다고 느낄 때 첫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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