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벗는다고 야한 게 아니다

2009-09-12

시대는 바야흐로 21세기, 헐벗은 처자들 사진 정도야 얼마든지 구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그렇게 흔해지니 역시 옛날에 2400bps모뎀으로 사설 BBS에 접속해서 3분을 재어가며 가며 야한 사진-이래봐야 수영복-을 다운받던 시대에 받던 감동이 없다.

…감동인가.

여튼. 그런 시대라, 그런지. 노출이 없는 쪽이 더 야한 게 많다. 방과 후 플레이라던가 나나와 카오루라던가… 소원을 말해봐라던가… 여튼 그렇다고. …난 왜 이 아침부터 이런 포스팅을 하는 걸까…

정리를 하면 옷을 입어도 야한 건 많다. …정리가 안돼.

아, 스타킹? …아니구나. 역시 히로인은 긴생머리.

긴생머리 워드프레스에서 UTF-8이 euc-kr로 나오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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