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즈음에

2009-02-10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dHeqQu8a1h0&hl=ko&fs=1] 서른이라. 멀고 먼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모퉁이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매일 나는 무엇과 이벌하고 있는 걸까. 꿈, 사랑, 희망, 믿음. 믿음 사랑 소망 이 세가지는~♬ 아니 이건 아니지만…

ハルジオン(하루지온) 어머니는 전 우주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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