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머신에 서버 셋팅 하고 나니까 깨달았는데...

2012-11-25

나 왜 라즈베리 파이를 놀려두고 있었지.. OTL…

…그래서 오늘 밤은 거기다 다시 셋팅해야… OTL…

일단 할 거 목록을 적으면…

  1. 라즈베리 파이에 필요한 것들을 깐다. - 기본 설정은 되어 있으니 apt-get으로 대충...
    1. nexus - 지난 주에 배웠으니 어디...
    2. git - github는 public이라.. 거기 돈을 내고 private을 할까 이거 전기세가 쌀까 생각중...
    3. jenkins - 음.. 어디 한 번...
    4. gradle - 어디 써 보자..
    5. ftp - 혹시나.
  2. 아무거나 빌드해서 올려본다 - 되는가 test 해 봄
  3. 리셋해도 바뀌지 않도록 각 PC의 내부 IP를 고정한다. - 공유기 설정으로 쉽게 할 수 있음.
  4. 리셋을 해 봅니다
  5. 외부에서 접근 가능하도록 필요한 포트 포워딩 설정을 한다. - 공유기 설정. ssh, http, ftp 설정 정도면 되려나.
  6. ip로 접근 되는가 test 해 봄
  7. ip를 외우고 다닐 수 없으니 다이나믹 ip 설정을 해 준다. - dns ever를 이용해 볼까.
  8. 도메인 주소로 test
  9. dns ever에 아주 잘 나와 있다. 포트 포워딩만 잘 하면 됨.

자, 이걸 하려면… 일단 일을 빨리 끝내고 집에 가야지…

Vitual box 가상 머신 백그라운드 실행 리눅스 콘솔에서 한글이 안 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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